2005년 06월 05일
(BL) 限りなくゲ-ムに近い本氣 > 끝없이 게임에 가까운 본심
원작자 : 키후 카나메 (樹生かなめ) 발매일 : 2004.10.22
캐스트 : 이치죠 카즈야 (一條和失) - 타카스가 카즈마사/치바
× 타케우치 켄 (武内 健) - 호리 케이치
나리타 켄 (成田 劍) - 호리 케이지
마스타니 야스노리 (增谷康紀) - 카이오 슈우키
사사누마 아키라 (笹沼 晃) - 시다라
[ 줄거리 ] 이상하게 일이 많은 샐러리맨·호리 케이치. 대망의 신인·타카스가 카즈마사는 장신의 미남자. 조금 불안했던 호리였지만, 잘 나가는 신인에게 우선 안심. 그런데 돌연, 호리를 좋아한다고 고백을 해 온 타카스가. 위협하는 것 같은 대사와는 정반대로 토라지는 모양이 매우 사랑스럽게 보여 우선 친구로부터, 라고 교제하기 시작한 호리이지만…….
[ 감 상 ] 첨엔 어째 제 취향대로 잘 나간다 싶었더니.. 이게이게 완전히 이상하게 스토리가 진행되더군요. 머, 그게 지금까지와는 다른 스타일에 약간의 호기심을 끌기도 했지만요. 암튼 호리군이 너무 불쌍해서 어쩔수가 없었다지요. 결말은 머 그럭저럭 해피엔딩으로 끝난 듯 하지만요. 사악한 동생 케이지와 그와 동급인 친구 치바에게 치여만 살다 겨우 해방됐다 싶었더니 이제와서 무신 날벼락이란 말입니까!! 첫 부분에 치바를 이치죠상이 연기하셔서 눈치를 미리 채기는 했지만, 진짜로 그 착하고 성실한 타카스가와 무시무시(?)한 성격의 치바가 동일 인물이었을 줄이야...;;
이치죠상, 이제 목소리 캐취는 완벽히 되기는 했으나, 저의 취향이 아닌지라 약간은 거슬렸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역이 사악해서 더 그렇게 느꼈는지도..) 오홋--;; 새로이 등장한 타케우치 켄상+.+ 들을수록 익숙한 목소리, 씬에서의 연기도 발군~! 꽤 맘에 들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귀기울여 들었답니다. 앞으로의 기대에 죽목해 보면서 이만 줄일랍니다.
# by | 2005/06/05 21:26 | └ か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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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D에서 제일 위력이 있는 단어(좀 무섭기도;;)성의..였죠..마법의 열쇠 성의(...)덜덜덜.킥킥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