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まなざしのレジスタンス > 눈빛의 레지스탕스

원작자 : 미즈키 카오루 (水城薫)
발매일 : 2006.05.26
캐스트 : 오오카와 토오루 (大川 透) - 키자와 토오루
× 치바 스스무 (千葉進步) - 아오키 유마
스와베 쥰이치 (諏訪部順一) - 세리자와 마사오미/쇼
× 스즈무라 켄이치 (鈴村健一) - 스기사키 토우야
하타노 와타루 (羽多野渉) - 오카다 나오야

[ 줄거리 ] 톱 모델·쇼의 대팬인 누나에 의해, 모델 오디션에 데려가진, 대학생 유마. 하지만 거기에 있던 디자이너·타키자와는, 우연히 거리에서 만난 유마를 어린애 취급한 상대였던 것이다! 무심코 싸울 기세가 되어 버린 유마였지만, 몇일후 왠지 타키자와로부터, 쇼와 대면시켜 주겠다, 라고 전화가 걸려온다. 그 대신으로 타키자와가 요구해 온 것은 순전히 몸뿐인--!?

[ 감   상 ] 치바상의 오코사마 연기가 관건이었습니다. 너무 작가의 세계만으로 빠져든것 같기는 하지만... 갑자기 방으로 델꼬가고, 또 거기에 순순히 응하는 유마. (←여기서부터가 토오루가 생각한대로 흘러가는 흐름의 시작이었죠.) 그리고, ○○가 처음이면서도 아프다는 말한마디 안하고 느껴버린 유마. (아~ 정말...) 다음날, 아무렇지 않은듯 그 일을 당연한 댓가의 결과로 치부해버린 유마. (.....) ○○ 도중 갑자기, 그것도 유마쪽에서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해버린 묘한 타임의 설정... (더이상 할말을 잃음--;;) 아, 진정한 이야기를 느껴보고파~ '포로로 만들 키스를 하자' 팀의 스와베상, 스즈무라상도 특별출연 해주셨더랬지요. 차라리 이 두 커플이 낫당께.. 이번엔 너무 짧아 먼가 활약해줄 시간도 없었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다음이 있다면 쇼가 토오루에게 진 빚이 먼지 알 수 있으려나...

by muuing | 2006/06/11 20:24 | └ ま | 트랙백 | 덧글(0)

(BL) ボディ-ガ-ドは口說かれる > 보디가드는 설득당한다

원작자 : 코오즈키 마츠리 (高月まつり)
발매일 : 2006.05.26
캐스트 : 나리타 켄 (成田 劍) - 레나도·파시바트/레온
× 토리우미 코스케 (鳥海浩輔) - 무라세 토모히로/아이에
이시카와 히데오 (石川英郞) - 타카나카 사기리
코야스 타케히토 (子安武人) - 로란·베르나르

[ 줄거리 ] 얼굴도 기술도 초일류의 남성들이 상비한, 초유명 보디가드 회사<가디안·로브>에 소속해 있는 토모히로는, 어느 날 동경하는 세계적 배우·레온의 호위로 지명되어 매우 기뻐한다. 그렇지만 만나자마자 토모히로를「최고다」라고 연신 칭찬하며,「빨리 슈츠 아래를 보고 싶다」라며 꼭 껴안아 오는 레온에게 환멸을 느끼고 만다. 일방적인 어택을 계속 거부하는 토모히로였지만,「나의 사랑을, 너의 몸 곳곳에 가르쳐 주겠어」라며 레온에게 덮쳐지고 마는데…. 세계에서 제일 강할터인 보디가드의 운명은!

[ 감   상 ] 머야 이거 나리타상의 개그물!? 그치만 전혀 재밌지는 않았다는 사실. 토리우미상은 계속 무표정의 무뚝뚝한 토모를 연기하느라 다운, 나리타상은 자기밖에 모르는 제멋대로인 스타 레온을 연기하느라 업업!! 계속 방방뜨고... 근데 어떻게 보디가드라면서 그깟 일개(?) 스타에게 꼼짝없이 당하는지.. 내심 본인도 속으론 좋으면서 일부러 안그런척 했던거 아냣!!! 어이 토모짱 대답 좀 해보게 그려. 진짜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는말이 딱이 올시다. 그렇게 호모가 싫다고 그저 팬으로써 좋아했던 거라고 외쳐대더니만...쯧쯧. 여기서의 레온처럼 스타들의 겉과 속, 많이 다른 人들도 많겠죠?? 과연...? 궁금해집니다.

by muuing | 2006/06/11 12:30 | └ は | 트랙백 | 덧글(0)

(BL) ブロ-ドキャストを突っ走れ!> 브로드 캐스트를 힘껏 달려라!

원작자 : 칸나기 사토루 (神奈木智)
발매일 : 2006.05.25
캐스트 : 스기타 토모카즈 (杉田智和) - 하야카와 타쿠
× 유사 코지 (遊佐浩二) - 키타오카 미즈키
마도노 미츠아키 (眞殿光昭) - 쿠노 하즈키
이시카와 히데오 (石川英郞) - 쿠노 우즈키
미야타 코우키 (宮田幸季) - 키리오 나츠히코

[ 줄거리 ] 텔레비전국과 고전 예능의 세계를 무대로 전개되는, 엔터테인먼트·러브! 하야카와 타쿠는 밝고 기운 넘치는 신인 아나운서. 미모의 선배 아나운서, 미즈키에게는 언제나 꾸중만 듣고 있어….

[ 감   상 ] 이어져있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짧은 두편의 얘기를 들었다는 느낌.. 이네요. 어렸을적에 접점이 있었다고는 하나 (고백까지 했지만서도.. 13살은 너무 어리지 않나... 뭔가 굉장히 억지스러움을 강요당한 느낌이..), 갑작스런 고백과 키스에...;; 상대편도 슝 납득해버리고 메데타시 메데타시. 하면서 순식간에 끝나버렸습니다. 주역인 스기타×유사상의 아나운서 팀은 말이죠^^ 두번째 이야기, 미즈키의 두 형인 하즈키와 우즈키 형제... 와 꼽사리(?)로 나츠히코까지.. (담편에서 먼가 활약이 있을지도 모르나, 이번편에선 정말 필요유무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 두 형제의 근친상간 이야긴가 싶더니만, 전부 우즈키의 망상으로 끝나버린... 허무스럽기 그지없는 이야기였슴다. 제목만 그럴싸한.. 먼가 아나운서물을 기대했건만... 처음 시작은 좋게 그럭저럭 흘러가더니 끝이 영..;; 딴데로 새버린... 드라마였네요. 미야타상의 엥엥대는 목소리가 아닌, 이런 낮은 목소리 (본인으로선 꽤 힘냈다고는 하지만 역시나 미야타상) 전에도 들어봤는데 이시카와상은 처음인 듯 꽤 놀랐더라지요. 프리토크에선 역시나 원래 목소리로 돌아왔지만, 미야타상 정말 할아버지가 됐을때도 이런 목소리?? 갑자기 엄청 궁금해져버린 저였답니다^^

by muuing | 2006/06/06 09:55 | └ は | 트랙백 | 덧글(0)

(BL) 危險な保建醫カウンセラ- > 위험한 보건의 카운셀러 ★

원작자 : 미나미 하루카 (みなみ遥)
발매일 : 2006.05.25
캐스트 : 유사 코우지 (遊佐浩二) - 타치바나 요시야키
× 스즈키 치히로 (鈴木千尋) - 쿠라하시 료
히라카와 다이스케 (平川大輔) - 나카노 사토시
사사누마 아키라 (笹沼 晃) - 토도 나오히데
× 타카기 모토키 (高城元氣) - 카와이 세이

[ 줄거리 ] …태어나 처음으로 서로 좋아하게 된 사람. 조금(?) 음란한 보건의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소중한 사람… 친구(남자)에게 짝사랑이었던 것이 들키고, 클래스에서 고립된 쿠라하시 료. 자신의 고민을 털어 놓은 보건의 카운셀러 타치바나에게「스스로 눈물이 나오지 않으면, 내가 마음껏 울려 줄게」라며, 양호실에서 밀어 넘어뜨려져서…!

[ 감   상 ] 미나미 하루카님 작품대로 은근히 슬쩍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머 거의 H가 전부였다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요즘들어 유사상 목소리 꽤 많이 듣습니다. 세메, 우케 전반에 걸쳐 활약중인 유사상.. 수고하십니다. 스즈키상과는 첫 카라미 였던것 같은데, 스즈키상은 누구와 붙여도(?) 잘 어울려 들어가는 것 같아 편하게 들었습니다요. 보너스로 사사누마×타카기군의 페어도 흥미로웠구요. 안어울리게시리 타카기군이 연기한 세이가 너무 밝힘증이었다지요?? 사사누마상 목소리도 새삼 깨달았는데, 들을수록 매력있는 목소리 같더군요. 앞으로 주목주목..

by muuing | 2006/06/06 08:32 | └ か | 트랙백 | 덧글(0)

(BL) 戀愛のスキル > 연애의 스킬

원작자 : 니시무라 슈코 (西村しゅうこ)
발매일 : 2006.05.19
캐스트 : 코야스 타케히토 (子安武人) - 유우키
× 토리우미 코스케 (鳥海浩輔) - 타카하시 슈타
치바 스스무 (千葉進步) - 요시다
× 타니야마 키쇼 (谷山紀章) - 후지미야

[ 줄거리 ] 기획부 주임·후지미야는, 상사이자 라이벌인 유우키로부터 신입사원·슈타의 뒤를 봐달라는 부탁받는다. 당황하면서도 점차 슈타의 한결같은 모습에 호감을 가지기 시작하는 후지미야였지만, 유우키와 슈타의 정사를 목격해 버려!

[ 감   상 ] 들은지 며칠됐는데, 너무나도 쓸거리가 없어서 계속 미뤄두다가 이제서야 끄적거려 봅니다...라고 해봤자 정말 별내용 없다는 사실. 어영부영 웬지 맺고 끝음이 없는 내용이었다랄까.. 보통 후지미야가 계속 슈타한테 찝적거린후 둘이 잘되는게 보통이지만, 슈타의 마음은 한결같더군요. 유우키가 워낙 독점욕이 강해서 자기 애인(=슈타) 뺏어갔다면 아마 가만 놔두지 않았을 테지만요... 근데, 뺏길거 같음 아예 맡기질 말던가 하지, 괜히 후지미야만 불쌍하게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 꼴이 됐지 뭡니까!! 머, 후지미야도 그렇게 심하게 대쉬하지도 않고, 결국 이도저도 아닌 갑자기 요시다랑 맺어지는건 또 뭔지.. 이야이야~ 아무리 생각해봐도 역시나 아니올시다 였습니다. 간만의 타니야마상에게 조금은 기대를 했었는데 말이죠.

by muuing | 2006/05/30 18:20 | └ ら | 트랙백(1) | 덧글(0)